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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콥선교회는 1983년 8월, 개척선교에 헌신한 소수의 대학생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처음으로 1983년 9월 29일 최바울/김하나 선교사 부부를 터키에 파송하면서 해외선교 사역이 공식 시작되었다.

설립 당시 본 선교회는 <한국개척선교단>(Korea Tentmaking Mission)으로 명명하면서 개척선교의 비전과 목적을 분명히 선언하였으며, 개척선교Frontier Mission, 제자양육Discipleship, 현장사역Field Ministry, 여성사역Women Ministry, 협력사역Partnership 등을 사역정신Mission Spirit으로 결의하였다.

1992년 선교회를 새롭게 재구성하게 되면서, 본 선교회를 <인터콥>(INTERCP)으로 개명하였다. 그리고 신속한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변방 개척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이슬람권과 불교권 및 유라시아 제 4세계 The Fourth World 소수민족 등 마지막 남은 미전도 종족Unreached People Groups 선교에 재 헌신하였다.

2001년 9.11 사태 이후 계속되는 이슬람국제운동의 확산, 갈수록 심화되는 국제사회의 안티기독교 기조, 급증하는 종말론적 현상 등 우리가 직면하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직시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급속히 전개되는 신속한 세계복음화, 그리고 서구교회에서 아시아교회로 이동하는 글로벌 선교리더십 등 우리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을 확인하면서 우리는 이 시점에서 공동체적 사명과 헌신을 다음과 같이 새롭게 하고자 한다.

2.

우리는 마지막 시대 신속한 세계복음화에 새롭게 헌신하며 다음과 같이 믿으며 선언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너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복을 받으리라'
(창12:1-4)고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세계경영의 전략적 기조이며 종말론적 구속사의 중심축임을 믿는다.

우리는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마28:18-20)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절대적인 지상명령임을 믿는다.

우리는 오순절에 불과 바람으로 임하시어 모든 방언과 언어로 증거하신 성령 하나님의 사역(행2:1-5)이 궁극적으로 땅끝까지 모든 민족에게 증인이 되는 선교사역임을 믿는다(행1:8).

우리는 오순절 성령 강림 때에 베드로의 설교 가운데 상기하신 요엘서 말씀(행2:16-18)을 따라,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All Nations 선교를 위하여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든 세대All Generations를 부르신 것임을 믿는다.

우리는 모든 민족에게 천국복음이 증언되면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신다(마24:14)는 예수님의 말씀이 역사의 종말, 인류의 종말에 대한 절대 말씀임을 믿는다.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3.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비전과 전략과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완성을 위해 전력할 것이다.






<비전> 우리는 신속한 세계복음화를 위해 미전도종족 최전방 개척선교에 헌신한다.
우리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천국복음이 유럽, 아프리카, 남미, 오세아니아, 북미, 한국, 중국을 지나 실크로드, 초원길, 아시안 하이웨이를 따라 전진하는 복음의 서진운동을 역사적 사실로 인식하고, 우리 시대에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 여성, 시니어 등 모든 세대All Generations가 일어나 중국에서 예루살렘에 이르는 이슬람권과 주변부 미전도종족 및 소수민족들 등 최전방 개척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며 헌신할 것이다.






<목표> 우리는 제자양육과 교회개척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는 천국복음이 능력이며 교회Ecclesia가 민족과 열방의 유일한 축복의 통로인 것을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현장사역Field Ministry 중심의 풀뿌리 복음운동 Grass Root Evangelical Movements을 기반으로 전도 와 제자양육Discipleship을 통해서 현지 토착교회indigenous church를 세우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여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의 완성을 위해 전력을 다해 사역할 것이다.




<전략> 우리는 전인적 선교Holistic Mission로서 전문인선교를 지향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역 및 사도 바울의 사역을 모델로 전문인선교를 전략적 기조로 하여 전인적 사역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가난한 자들과 가난한 민족, 고통하는 자들과 압제 받는 민족들의 필요를 따라 사회 경제적 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사람들과 민족들을 살리는 전인적 선교를 수행해 나갈 것이다.






<팀사역과 파트너십> 우리는 팀으로 사역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각 지체들이 연합한 공동체를 통해 역사하신다고 믿는다. 우리는 홀로 단독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성령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사역적 은사 및 직능적 은사들을 개발하고 함께 사역팀을 이루어 성령의 각종 은사들이 나타남으로 역동적으로 팀사역Team Ministry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또한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한국 및 세계의 모든 복음적인 교회들 및 선교단체들과의 긴밀한 글로벌 파트너십 Global Partnership을 강화하여 신속한 세계복음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하고 동역할 것이다.






<여성사역> 우리는 여성의 사역적 리더십을 인정한다.
우리는 오순절에 성령께서 임하시어 모든 민족의 방언과 언어로 열방의 회복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실 때 또 이것을 성령의 권능으로 수행하기 위해 성령의 은사를 주신 것을 믿는다. 또한 성령의 은사는 남녀 구별 없이 부여하신 것을 믿으며 따라서 교회의 질서와 남녀의 성별 특성은 인정하되 사역적 역할에 있어서 남녀 차별이 있을 수 없다고 확신한다. 따라서 우리는 여성차별의 전통적 관습과 인식을 극복하고 공동체 내에 여성사역Women Ministry을 강화하고 여성의 사역적 리더십을 세워나갈 것이다.





<평생교육> 우리는 인성, 지성, 영성이 겸비된 성숙한 선교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선교는 전인격적인 사역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숙하고 온전한 선교사가 되기 위해 성령의 열매와 은사를 사모하며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훈련하며 배울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공동체 리더십의 권면에 순종하여 지속적으로 영적 리더십 함양을 위해 사역훈련, 영성훈련, 선교사 연장교육, 선교사 재교육 등 평생교육Life-long Education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현지인 리더십 양성> 우리는 현지인 영적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선교지 교회의 주체는 현지인 교회 성도들임을 인정하며 현지인 교회를 개척하면 가능한 조속히 현지인 교회 제자들에게 리더십을 이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는다. 또한 현지에 교회를 개척하면 그 교회는 한국 교회에 종속된 것이 아니라 독립되고 자율적인 토착교회이어야 함을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현지인 영적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면서 성경적 토착교회를 세울 것을 선언한다.




<선교사 윤리> 우리는 선교사 윤리강령을 준수한다.
우리는 영적 리더십은 성결과 거룩에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경제, 정치, 종교 등 세상의 권력에 의한 교회의 세속문명화를 강력히 거부하며 오직 복음의 능력을 좇아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것이다. 또한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재정문제, 이성문제, 교회관계 등에 있어서 절대 정직과 성결의 자세를 견지할 것이다.




<사역공동체> 우리는 마지막 시대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부름 받은 선교공동체이다.
우리는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종말론적 선교공동체로서 마지막 시대를 사는 사명자의 자세로 신속한 복음화를 위해 헌신을 다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선교회 지체들 상호 간에 무한책임을 지는 운명공동체로서 어떤상황에서도 서로를 섬기고 존중하며 끝까지 돕고 사랑할 것이다.





<사명자>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름 받고 선택 받은 사명자들이다.
우리는 어떠한 고난과 핍박에도 결코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목숨 바쳐 우리 주님의 지상명령을 완수하여 우리 주님의 다시 오시는 길을 예비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주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절제하며 내핍하며 단순하고 분명한 세례 요한의 생활과 사역정신을 본받아 우리 주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야망과 유혹, 제국의 위협과 박해를 이기고 승리한 다니엘과 그 친구들의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신앙고백을 본받아 어떠한 위협이나 위험의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어린양(계14:5)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 승리의 그날까지 끝까지 사명자의 길을 갈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Soli Deo Gloria!

주후 2011년 6월 9일
인터콥 선교공동체 선교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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